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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기계산업 현장 소통 강화

작성일
2026-04-07 14:08:38
작성자
홍보미디어과
조회수 :
60

(사진)7일 부산시기계공업협동조합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박성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왼쪽에서 여섯 번째)이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7일 부산시기계공업협동조합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박성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왼쪽에서 여섯 번째)이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기계산업 현장 목소리 듣는다... 부산시기계공업협동조합과 간담회 개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 이하 경자청)47일 부산시기계공업협동조합에서 기계산업 현장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부산시기계공업협동조합 성기인 이사장을 비롯한 협동조합 관계자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청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기계산업 현장의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협동조합의 주요 추진사업에 대한 소개와 함께, 중소 제조기업이 직면한 인력난 AI 대전환 대응 가격 경쟁 심화 및 납기 단축 등 수주 여건 변화 등 다양한 현안이 논의되었으며, 기업 지원 정책과의 연계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중소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 맞춤형 지원과 지속적인 정책 연계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관 협력 기반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부산시기계공업협동조합은 1962년 설립된 지역 대표 기계산업 협의체로, 현재 384개 회원사를 중심으로 공동사업 및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박성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기계산업은 지역 제조업의 핵심 기반으로,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이 중요하다앞으로도 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체감도 높은 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기계산업 분야 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기업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기업정책과 박성희 주무관(051-979-532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담당부서
홍보미디어과
전화번호
051-979-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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