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의 경영환경, 최상의 주거환경 BJFEZ의 경쟁력을 확인하십시오.
- 주한 엘살바도르 대사,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방문… 커피산업 교류 협력 논의
- 26종 스페셜티커피 시음·품평 통해 산지-수요자 직접 연결…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 이하 ‘경자청’)은 7월 1일 주한 엘살바도르 대사 페데리코 게레로(Federico Miguel Guerrero Avendaño)가 참석한 가운데 BJFEZ 커피비즈니스센터에서 ‘글로벌 스페셜티커피 커핑*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커핑(Cupping) 행사 : 커피의 품질 및 향미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시음 절차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16일 전 SCA(스페셜티커피협회) 회장 후안 루이스(Juan Luis)가 참석한 ‘커피 밸류체인 커핑&인사이트’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열린 글로벌 커피 교류 프로그램이다.
글로벌 커피 비즈니스 플랫폼인 ㈜지브이씨씨 글로벌 밸류체인 커피센터(대표 임수정)가 주관한 이 행사는 해외 커피 생산국과 국내 커피산업 간 협력을 확대하고,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투자환경과 물류 인프라를 홍보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에는 엘살바도르 대사관 관계자와 부산여대 한승재 교수를 비롯한 커피산업 관계자들이 함께해 글로벌 스페셜티커피 커핑에 참여하고, 커피산업 교류 확대와 비즈니스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프로그램은 SCA(Specialty Coffee Association) 방법론에 기반한 전문 커핑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엘살바도르를 비롯한 다양한 산지의 스페셜티커피 26종을 시음하며 향미와 품질을 비교·평가하고 상품성을 직접 확인했으며, 국내 바이어와 수입업체, 로스터 등 커피산업 관계자 간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통해 새로운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BJFEZ 커피비즈니스센터는 커피산업 관계자와 일반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으로, 다양한 글로벌 커피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비즈니스 협력을 지원하고 있다.
박성호 청장은 “우리나라 커피생두 수입의 96%가 부산항을 통해 들어오는 만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은 글로벌 커피산업의 최적 거점”이라며, “이번 행사는 세계적인 커피 생산국 엘살바도르와 국내 커피산업을 직접 연결한 의미 있는 자리로서, 앞으로도 커피비즈니스센터를 중심으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관련 기업 유치와 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전략산업과 안미정 주무관(051-979-544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